신순화의원의 겸직금지위반 관련 제명안이 끝내 부결됐다. 재적인원 17명 중 2/3 이상의 찬성이 필요해 최소 12표가 필요했지만 제명 찬성표가 11표로 단 1표 차이로 부결됐다. 하루전 제명안을 부결시키려는 움직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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